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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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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천부경금문.JPG
금문 또는 갑골문 천부경

천부경(千傅經)은 9000년전 한인 천제께서 우리 민족의 시원을 연 때부터 전해져 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으뜸인 경전이다. 천부경을 갖게 되면 천하제일이 된다는 오래된 전설이 있다. 사악한 무리들은 이 천부경을 손에 넣고자 세상을 혼란에 빠트린다.

평양 법수교 다리밑에서 발견된 비석에 적혀 있었다고 하는 녹도문으로 된 천부경(天府經)은 전체가 단 81자로 아마도 지금까지 나온 경전 가운데 가장 짧은 경전일 것이다. '천부경'은 한웅께서 태백산 신단수(神檀樹)아래에 내려오셔서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위하여 만 백성을 가르칠 적에 조화의 원리, 곧 우주 창조의 이치를 81자로 풀이한 진경(眞經)이라고 한다.

고대로 부터 천부경을 만번 외우면 신선이 된다는 속담이 전래되어 내려 왔다. 진위여부를 떠나서 일만년전 한인시대부터 한웅시대 - 단군조선을 거쳐 내려온 민족 경전 하늘이 내려준 것이니 아침, 점심, 저녁 들어 보소서...일부러 외우기는 힘들것이니 노래를 통하여 천손민족의 영성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

천부경(天符經)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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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나뉘어 셋으로 됨을 극복할 수 없어 본래의 것은 다하였다. 태양(대형 행성)이 하나 일번 행성이 하나 2번 위성이 하나 3번이다. 하나였다가 열로 증가하지 못하고 결국 셋이 되었다. (아담과 이브) 하늘(대형 행성, 목성, 월성,토성)이 둘이 되고 셋이 지구형 행성(지구, 천왕성, 해왕성)이 둘이 되고 셋이 되었다. 어른 셋(목성,월성 토성)을 합하여 여섯이 였는데 7번, 8번, 9번이 생겼다. 3번과 4번이 운명하여 5번과 7번의 성환이 되었다. 한 무성(뮤 대륙,미크로네시아,뮤 지구 위성설)가 이리 저리 잘 옮겨다니며 변화를 구하나 변하지 않는다. 본래 본심은 본태양으로 떠올라 사람들이 비추려고 하지만 행성에 지구가 착륙해 있구나. 묵념. 끝은 끝이 아니로다.

  1. 一始無始一析三極無(일시무시일석삼극무)
  2. 盡本天一一地一二人(진본천일일지일이인)
  3. 一三一積十鉅無匱化(일삼일적십거무궤화)
  4. 三天二三地二三人二(삼천이삼지이삼인이)
  5. 三大三合六生七八九(삼대삼합육생칠팔구)
  6. 運三四成環五七一妙(운삼사성환오칠일묘)
  7. 衍萬往萬來用變不動(연만왕만래용변부동)
  8. 本本心本太陽昻明人(본본심본태양앙명인)
  9. 中天地一一終無終一(중천지일일종무종일)

이상은 81자로 된 묘향산 석벽본의 천부경 전문이다. 천부경은 한(桓)국시대부터 구전으로 내려온 경전으로 불려온다. 우주 운행의 본질을 설명하고 있다고 전해 내려온다. 그 결과, 삼대 경전 가운데 우주의 본질을 설명하는 조화경으로 불리운다. '천부경'의 '천(天)'은 창조주를 가리키고, '부(符)'는 다시 맞춘다 또는 합(合)한다는 의미이며, '경(經)'은 전해 내려오는 글 또는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천부경이란 세 글자는 창조주가 인간에게 내려준 인간 생활의 근본을 밝히는 우주의 운행 원리를 설명한 글이라는 뜻이다.

갑골문 천부경편집

갑골(甲骨)문은 속칭 한자(漢子)라 불리우는 동방 문자의 가장 이른 시기의 형태로 알려진 문자이다. 갑골문이란 명칭은 그 문자가 주로 거북껍질(龜甲)이나 소의 어깨뼈 등에 칼로 새긴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1,899년 중국 하남성 은허(殷墟)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갑골문은 은왕조(B.C 3400~3100)때 도성의 유적지인 은허에서 출토되어 은허문자라고도 한다.

한편 천부경(天符經)은 한민족 최고(最古)의 나라로 알려진 환국(桓國)에서 비롯,구전되어 오던중 환웅(桓雄)의 명에 의해 신지(新誌) 혁덕(赫德)에 의해 최초로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되었고 후에 신라의 최치원이 옛비석에서 신지(新誌, 단군시대의 천황의 명령을 전하고 출납의 임무를 전담하다가 혁덕이후 기록을 담당했던 벼슬의 이름,앞의 신지혁덕과는 다른 사람임)가 쓴 전자(篆字)로 된 고각본(古刻本)을 찾아내어 그것을 다시 첩(帖)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된것이다.

단군 숭배를 기초로하는 민족종교인 대종교(大倧敎)에 따르면 배달 겨레의 거룩한 3대 경전으로 조화경인 "천부경"과 치화경인 "참전계경"이 있는데 총 81자로 구성된 "천부경"은 환웅께서 태백산(백두산) 신단수(神檀樹)아래에 내려오셔서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위하여 만 백성을 가르칠 적에 조화의 원리,곧 우주 창조의 이치를 81자로 풀이한 진경(眞經)이라고 한다.

"천부경"은 고려말까지 전해져 내려오다 유교를 숭상하는 조선왕조때 묻히게 됐다.그러던 중 1916년 대종교도 계연수(桂延壽)가 묘향산 석벽에서 이를 발견하여 1917년 인편으로 탑본을 대종교에 전하게 되어 비로서 다시 맥을 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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